
2005년 동남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말라위의 수도 링롱궤에 대양누가병원을 착공하여,
3년 후인 2008년 120병상의 선교종합병원을 완공하였습니다.
당시 말라위에는 열악한 국립병원이 유일한 의료시설이었기에,
현대적 시설을 갖춘 대양누가병원은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.



2015년 병원은 중환자실 신설 및 입원실을 확장하여 180병상을 운영되고 있으며
연간 15만 명 이상의 외래환자, 4만 명의 입원환자 등 약 20만 명에게 치료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.